계절에만 문을 여는 정원 아뜰리에
시즌 한정 공방 랜딩페이지
Botanical / Kraft / Editorial
감성 소비에 익숙한 30대, 시즌 상품과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
지금이 아니면 없다는 시즌 서사로 문의와 클래스 신청을 모으는 것
스크린샷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를 1440px 화면 그대로 띄운 미리보기입니다. 프레임을 누르면 페이지가 열립니다.
같은 페이지가 화면 크기에 따라 어떻게 접히는지 보여 줍니다. 손님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보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먼저 확인하며 만듭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데모의 해당 섹션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섹션마다 색을 새로 고르지 않습니다. 다섯 개의 색과 두 개의 서체를 정해 두고 페이지 전체를 그 안에서 만듭니다.
Flower & 꽃
Cormorant Garamond Display가장 좋은 계절에, 가장 좋은 꽃으로 만듭니다.
Nanum Myeongjo · Nanum Pen Script Body본문까지 명조로 밀어 인쇄물처럼 읽히게 하고, 손글씨는 여백의 메모로만 씁니다.
배경에 아주 옅은 그레인을 얹어 화면이 인쇄물의 질감을 갖게 했습니다. 사진이 적어도 화면이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월별로 무엇을 파는지 보여주면 지금 주문해야 하는 이유가 저절로 생깁니다.
시즌이 아닐 때도 오픈 알림을 신청할 자리를 두어, 다음 오픈에 바로 연락할 수 있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