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고르면, 코스가 정해집니다
피부관리실 랜딩페이지
Clean / Calm / Clinical
30~50대, 정기권을 끊고 다니는 관리 고객
첫 방문 상담 예약
스크린샷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를 1440px 화면 그대로 띄운 미리보기입니다. 프레임을 누르면 페이지가 열립니다.
같은 페이지가 화면 크기에 따라 어떻게 접히는지 보여 줍니다. 손님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보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먼저 확인하며 만듭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데모의 해당 섹션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섹션마다 색을 새로 고르지 않습니다. 다섯 개의 색과 두 개의 서체를 정해 두고 페이지 전체를 그 안에서 만듭니다.
Flower & 꽃
Cormorant Garamond Display가장 좋은 계절에, 가장 좋은 꽃으로 만듭니다.
Noto Sans KR Body제목만 세리프로 부드럽게 열고 본문은 산세리프로 눌렀습니다. 피부 관리는 화려함보다 위생과 신뢰가 먼저 읽혀야 합니다.

건조 · 트러블 · 탄력 · 색소 네 가지 중 하나를 고르면 그에 맞는 코스와 주기가 나옵니다. 상담 전에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장치입니다.
시간 · 횟수 · 가격 · 권장 주기를 한 표에 넣었습니다. 코스를 글로 풀어 쓰면 아무도 읽지 않습니다.
1인 1베드, 기구 소독 주기처럼 확인 가능한 사실을 적었습니다. 이 업종에서는 그게 가장 강한 카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