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매를 고르는 네 가지 디자인
속눈썹 · 메이크업 스튜디오 랜딩페이지
Champagne / Soft / Glow
20~40대, 3~4주마다 리터치를 받는 고객
첫 예약과 리터치 재예약
스크린샷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를 1440px 화면 그대로 띄운 미리보기입니다. 프레임을 누르면 페이지가 열립니다.
같은 페이지가 화면 크기에 따라 어떻게 접히는지 보여 줍니다. 손님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보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먼저 확인하며 만듭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데모의 해당 섹션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섹션마다 색을 새로 고르지 않습니다. 다섯 개의 색과 두 개의 서체를 정해 두고 페이지 전체를 그 안에서 만듭니다.
Flower & 꽃
Cormorant Garamond Display가장 좋은 계절에, 가장 좋은 꽃으로 만듭니다.
Noto Sans KR Body세리프의 곡선을 버튼과 카드의 라운드로 이어받았습니다. 화면 전체가 하나의 곡선 언어를 씁니다.

네 가지 디자인을 탭으로 바꿔 가며 컬 · 길이 · 볼륨과 어울리는 눈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제일 오래 걸리는 대화를 화면이 대신합니다.
3~4주라는 주기를 숨기지 않고 안내하면, 첫 방문 때부터 다음 예약을 잡습니다.
금색을 면으로 쓰면 촌스러워집니다. 얇은 선과 글자에만 남겨 광이 도는 느낌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