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이 잘 드는 자리에서, 느린 아침
브런치 카페 랜딩페이지
Bright / Natural / Airy
20~40대, 주말 브런치와 소규모 모임
방문 전 메뉴 확인과 예약 문의
스크린샷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를 1440px 화면 그대로 띄운 미리보기입니다. 프레임을 누르면 페이지가 열립니다.
같은 페이지가 화면 크기에 따라 어떻게 접히는지 보여 줍니다. 손님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보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먼저 확인하며 만듭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데모의 해당 섹션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섹션마다 색을 새로 고르지 않습니다. 다섯 개의 색과 두 개의 서체를 정해 두고 페이지 전체를 그 안에서 만듭니다.
Flower & 꽃
Plus Jakarta Sans Display가장 좋은 계절에, 가장 좋은 꽃으로 만듭니다.
Noto Sans KR Body장식을 빼고 여백을 늘렸습니다. 사진이 좋은 가게는 타이포가 조용할수록 사진이 삽니다.

브런치 카페에 가장 많이 오는 문의입니다. 주중과 주말을 나눠 시간표로 적어 두면 전화가 줄어듭니다.
몇 인석이 있는지, 유아 의자가 있는지, 노트북이 되는지. 모임을 잡는 손님은 이걸 보고 결정합니다.
메뉴 카드의 사진 비율을 키우고 설명은 두 줄로 제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