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마다 다른 차를 냅니다
전통 찻집 랜딩페이지
Traditional / Calm / Editorial
30~50대 차 애호가, 다도 체험을 찾는 관광객
다도 클래스 예약과 매장 방문
스크린샷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를 1440px 화면 그대로 띄운 미리보기입니다. 프레임을 누르면 페이지가 열립니다.
같은 페이지가 화면 크기에 따라 어떻게 접히는지 보여 줍니다. 손님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보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먼저 확인하며 만듭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데모의 해당 섹션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섹션마다 색을 새로 고르지 않습니다. 다섯 개의 색과 두 개의 서체를 정해 두고 페이지 전체를 그 안에서 만듭니다.
Flower & 꽃
Nanum Myeongjo Display가장 좋은 계절에, 가장 좋은 꽃으로 만듭니다.
Noto Sans KR Body제목과 본문 모두 명조로 가되, 안내와 가격만 산세리프로 바꿔 읽는 속도를 나눴습니다.

본문까지 세로로 짜면 모바일에서 읽히지 않습니다. 브랜드 인사 한 줄만 세로로 두어 인상을 남겼습니다.
차 메뉴에 절기를 붙이면 ‘지금 마셔야 하는 이유’가 생깁니다. 계절이 바뀌면 문구만 갈아 끼우면 됩니다.
붉은 사각 인장을 로고 · 섹션 표시 · 버튼에 반복해, 장식을 늘리지 않고도 전통의 결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