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수록 색이 드는 물건
가죽 공방 랜딩페이지
Tan / Sturdy / Handmade
30~40대, 각인 선물과 맞춤 제작을 찾는 고객
주문 제작 문의
스크린샷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를 1440px 화면 그대로 띄운 미리보기입니다. 프레임을 누르면 페이지가 열립니다.
같은 페이지가 화면 크기에 따라 어떻게 접히는지 보여 줍니다. 손님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보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먼저 확인하며 만듭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데모의 해당 섹션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섹션마다 색을 새로 고르지 않습니다. 다섯 개의 색과 두 개의 서체를 정해 두고 페이지 전체를 그 안에서 만듭니다.
Flower & 꽃
Plus Jakarta Sans Display가장 좋은 계절에, 가장 좋은 꽃으로 만듭니다.
Noto Sans KR Body제품 사진이 이미 따뜻해서, 서체는 각지고 건조한 산세리프로 잡아 균형을 맞췄습니다.

카드 · 버튼 · 구분선에 같은 점선을 반복해, 가죽의 박음질을 화면의 언어로 옮겼습니다.
‘상담 → 가죽 선택 → 제작 2~3주 → 수령’을 먼저 보여 줍니다. 기간을 모르면 문의를 미룹니다.
실 터짐 무상 수선처럼 오래 쓰는 근거를 명시했습니다. 가죽은 그 약속으로 가격이 정당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