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을 만지는 두 시간
도자기 공방 랜딩페이지
Earthy / Handmade / Quiet
20~40대, 원데이 클래스와 정규반 수강생
클래스 신청과 작품 주문 문의
스크린샷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를 1440px 화면 그대로 띄운 미리보기입니다. 프레임을 누르면 페이지가 열립니다.
같은 페이지가 화면 크기에 따라 어떻게 접히는지 보여 줍니다. 손님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보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먼저 확인하며 만듭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데모의 해당 섹션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섹션마다 색을 새로 고르지 않습니다. 다섯 개의 색과 두 개의 서체를 정해 두고 페이지 전체를 그 안에서 만듭니다.
Flower & 꽃
Nanum Myeongjo Display가장 좋은 계절에, 가장 좋은 꽃으로 만듭니다.
Noto Sans KR Body손으로 빚은 형태에 맞춰 모서리를 일부러 불규칙하게 굴렸습니다. 서체도 획이 고르지 않은 명조로 맞췄습니다.

공방을 찾는 사람은 그릇이 아니라 만드는 시간을 삽니다. 반죽부터 유약까지 네 단계를 사진과 함께 먼저 보여 줍니다.
요일별 시간과 남은 자리를 표로 두면 문의가 신청으로 바뀝니다.
만든 그릇을 언제 받을 수 있는지(소성 2~3주)를 미리 적어 두면 클레임이 사라집니다.